260328 #도훈 #지훈 훈훈 동시에 볼풍선 되는거랑 도훈이가 자기 보는 작후니 알아채고 눈 마주치면서 부르는 가사가 시간을 넘어서 너에게 달려가 꼭 전하고픈 말 이라는 거 알게 되면 그냥 눈물만 줄줄 나... pic.twitter.com/K6lsPO90AT— 퍼피 (@puppyou___) April 4, 2026얼마전 지훈님 소식도 아는데진짜 너무 좋은동료이자 의지되는 사이일것같아서 이들의 관계가 너무 부러움 ㅜㅜㅜ둘다 정말 빛난다 사이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