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리니대디의 뉴에이지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이야기 [아가볼]아가의 볼은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귀엽습니다.그 예쁘고 귀여운 볼 중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제 딸 리니의 볼을 생각하며 쓴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