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의 ‘야인’은 쓸쓸한 느낌의 전반부와 달리 후반부에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반전있는 극적인 구성으로 재해석했다. 로이킴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