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Nothing But Thieves(나씽 벗 띠브즈) - Nothing But Thieves [Standard ver.] | 인스티즈](http://image.bugsm.co.kr/album/images/224/5362/536217.jpg)
라디오헤드 (Radiohead) , 뮤즈 (Muse) 에 이은 UK 록 씬의 초대형 신인!
감성적인 코드와 서정적인 멜로디! 드라마틱한 기타 사운드! 팔세토 보컬의 환상적인 조화
나씽 벗 띠브스 (Nothing But Thieves) 초강력 데뷔 앨범
NOTHING BUT THIEVES (Standard Version)
* 보컬 `코너 메이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가슴 한 켠에 묘하게 남겨지는 리드 싱글 ‘Wake Up Call’
* 공허한 리버브로 울리는 보컬, 폭발적인 기타 사운드 `Itch`
* 제프 버클리를 연상시키는 팔세토 창법과 꿈속을 걷는 듯한 감미로운 발라드 ‘Lover, Please Stay’
* ‘라디오헤드’를 연상시키는 사운드! 막바지의 웅장한 감동을 주는 트랙 ‘Graveyard Whistling’
* 그루브감을 장착한 사운드, 시원하게 퍼져나가는 코러스가 멋진 대비가 조화를 이루는 ‘Trip Switch’
제프 버클리를 연상시키는 팔세토 창법과 꿈속을 걷는 듯한 몽환적 사운드로 듣는 이의 기분을 묘하게 힐링시키는 음악!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드라마틱한 기타 사운드 정도로 NBT의 특징을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하고 기발한 기타라인은 재즈에서, 그리고 보컬 스타일과 멜로디의 경우 제프 버클리 에게서 각각 영향 받았다 밝히고 있다.
초기 라디오헤드나 소프라노 보이스를 장착한 매튜 벨라미, 그리고 킬러스의 브랜든 플라워스 특유의 과장되고 드라마틱한 창법 또한 데자뷰 된다. 이 뜨거운 젊은이들은 하드 록과 팝, 야생적인 모습과 쿨한 느낌을 교차시켜내면서 돌진한다.
코너 메이슨의 깨끗한 목소리, 그리고 그 목소리를 박살낼 것만 같은 밴드의 강렬한 연주가 충돌하면서 밴드는 이상적인 지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파괴 속의 고요함을 연주해내는 UK 록 씬의 초대형 신인! 나씽 벗 띠브스!
새로운 세대를 견인하는 열정의 증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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