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절 언니로 안보는거같아요.
여자애가 밤늦게 혼자 싸돌아다니길래
걱정되는마음에 잔소리좀했더니 돌아오는반응이 참..서럽네요.
아무리 관심끄고 무시하려고 동새이라고 그게 잘 안되요.
다 저 걱정해서 하는 말이고 행동들인데
제 마음을 너무 몰라주네요 동생이.
진짜 이걸 어디다 풀수도없고.. 동생이 제발 정신좀 차렸음좋겠어요.
왜 맨날 지생각만하고 지 편할대로만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지 진짜...
내가 자기덕분에 죽고싶던적도 많았던거,
내가 왜 그정도로까지 쟬 걱정해주고 생각해주고 그랬나 정말 후회되요.
어쩌다, 우연히 동생이 자주 들어가는 커뮤니티?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저에 대해 쓴 글을 봤는데 하..그 짧은 글에 동생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금까지 어떻게 생각해왔고 대해왔는지 잘 알겠더라구요.
대체 저한테 왜 저럴까요 제 동생은요. 제가 언니같지 않은걸까요?
제딴엔 저 챙겨준다고 노력도 많이 해보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데.
동생은 그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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