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홍마노] baby
-어떻게 자기를 강간한 사람한테 정이 가는지 나는 1도 못하겠지만 수가 정이 간다니까 뭐 이해는 해줄게...껄껄...
-임신수
[허샤바이] 여름폭풍
-임신시키고 기억ㄱ을 잃으면 어떡하냐 매정한 자식아
-임신수
[소문] 스마일 어게인
-서브공 비중이 솔직히 컸다 아예 서브공하고 이어지거나 아니면 서브공 비중이 없거나 했는데...
[진양] 창백한 그의 얼굴은 화장으로 얼룩졌다
-텍본까지만 보면 새드, 책보면 해피 취향에 골라 보는건데 개인적으로 책까지 다 읽는게 좋았다
[우주토깽] 수호의 수호자
-신현제 너무 귀여운거같다 무의식적으로 존댓말 쓸때마다 좀 깨물어주고 싶다 다른 후회공소설과는 다르게 수가
헉 너라서 괜찮아 용서해줄게가 아니라 니가 좋긴한데 니가 나한테 잘못했어 그거 알고있지? 하는 내용이어서 좀 많이 굉장히 좋았다
계약자는 1권까지 읽고 귀찮아서 봉인중
[유우지] field of flowers
-이건 좀 공의 싸패를 의심해야한다 그래도 수가 벌벌 떨어서 떡못치는건 꽤 마음에 들었다 BL소설 공에게 있어서 최고의 형벌
[룬] 예루화
-입문 초기에보고 주먹울음했던거 생각난다 소설 반 가까이 후회한다 땅치고 후회한다 누워서도 후회하고 울면서도 후회하고 숨쉬면서도 후회한다
[pero] 그대의 향기
-살짝 고전물이라 기대 이상을 하진 않았는데 나는 솔직히 그 수가 맨 처음 지 애 아빠로 헷갈려 한 애가 너무 불쌍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았다 껄껄
그래도 공이 땅파면서 후회하는건 좀 찌찌가 무너질뻔했다
[진양] 허기진 자들의 시간
-니가 이래서 나도 그랬는데 내가 그래서 너도 이랬구나 하는 묘한 뫼비우스의 띠같은 소설 그래도 괜찮았다 마지막에 조금 울었다 ☆★
[에리훤] 꽃이라며
-그냥 공은 좀 얼빠 NO답같다 안녕
[PK] 권력의 그늘
-아 이거 본편에서는 읽는 내내 진짜 싸패를 의심하고 싶었다 기드번 초딩같은 자식아
그래도 안달복달 하는건 좀 마음에 들었다
[링고] 선비사육전
-기떡떡떡이었다 스토리는 후반부에 거의 몰아넣은 것 같았다
수가 너무 불쌍했다 공 밀당할때는 솔직히 좀 치고싶었다.
-임신하는데 죽은 애 낳음
[메카니스트] toxin
-이게 후회공인지 후회안공인지 조금 고민했다 그래도 뭐 자기 나름에서는 좀 후회하는 것 같으니 후회공 반열에 끼워주기는 하자
웹외전인지 걍 외전이었는지 혼자 수 엄마 무덤가는게 좀 좋았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후회하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물론 자기 나름대로
[키에] bad heat
-아 걍 왜 이어졌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내가 수였다면 공이랑 다시 이어질바에야 평생 독수공방하고 싶었다
덧으로 드씨가 그렇게 야하다던데 들어보고 너무 놀래서 실수로 이어폰 던져서 고장냈던게 생각난다
다른...후회공물...추천받습니다...(후회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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