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같은 학교 사람이야.
내가 상처받는게 훤히 보이는 길이라고 나보고 여기까지만 하는게 좋을 거 같대
나 진짜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나도 진짜 좋아하는데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그러는데
어쩌면 좋니
나같으면 너무 좋아해서 안놓치고 싶을거같은데
너무 답답하다...
다시는 그 사람만큼 좋은사람 못만날거 같은데 당분간은. 근데 그사람도 내가 주는 사랑 못받아봤다고 하고
그냥 더 좋아하고 싶은데 왜 간단한건데 어렵게 풀어갈까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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