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말을 살갑게는 잘 못 건네도 어디서 예의 없단 소리는 안들어봤는데ㅋㅋㅋㅋㅋ 내가 일하는데 자주 오시는 부모님 아시는 분이 있는데 솔직히 난 그 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아빠가 넌지시 말해서 그 분이 아빠친구시구나 했고 그래도 뵐 때마다 인사는 했는데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하나?ㅋㅋㅋㅋㅋ 오늘 아빠가 나보고 그 아저씨랑 같이 하는 모임 가셨는데 내가 예의없다는? 식으로 말했다네.... 나랑 뭔 얘기를 많이 해 본 것도 아니면서 되게 기분 나빠서 진짜ㅋㅋㅋㅋㅋ 뵈면 음료수 하나라도 건네주고 하라는데 이유가 그건가?ㅋㅋㅋ아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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