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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피부 6일 전 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꾸미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10년 전 (2015/9/10) 게시물이에요
성격상 말을 살갑게는 잘 못 건네도 어디서 예의 없단 소리는 안들어봤는데ㅋㅋㅋㅋㅋ 

내가 일하는데 자주 오시는 부모님 아시는 분이 있는데 

솔직히 난 그 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아빠가 넌지시 말해서 그 분이 아빠친구시구나 했고 

그래도 뵐 때마다 인사는 했는데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하나?ㅋㅋㅋㅋㅋ 

오늘 아빠가 나보고 그 아저씨랑 같이 하는 모임 가셨는데 내가 예의없다는? 식으로 말했다네.... 

나랑 뭔 얘기를 많이 해 본 것도 아니면서 되게 기분 나빠서 진짜ㅋㅋㅋㅋㅋ 

뵈면 음료수 하나라도 건네주고 하라는데 이유가 그건가?ㅋㅋㅋ아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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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가 쓰니한테 뭐라고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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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아빠가? 걍 본문내용처럼 말씀하셨어... 얼버무리시면서 음료수라도 드리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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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걍 무시해 남의 딸내미보고 왜 남이 난리야 지한테 살갑게 안하면 다 예의없는건가 예의를 팔아먹은 사람은 그쪽이네 왜 모임을 가서 자기 자식도 아닌 사람을 욕해 내가 화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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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고마워...진짜 순간 너무 울컥해서 서러웠는데 괜히 그런말 듣게 한 아빠한테도 뭔가 죄송하고....하 그냥 다음부터 어금니 꽉 깨물어서라도 잘 해드려야지 다른 소리 안 나올듯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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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예의없는 사람한테 예의차릴 필요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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