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몸이 안좋았는데 어제과 피크였단 말이야. 아침부터 머리아프고 토할꺼같고 몸살기운도있었고.. 근데도 야자다하고 독서실갔다가 10시?11시?쯤에 도저히 못할꺼같아서 집왔는데 집앞에서 내가 시험기간때문에 아파도 못쉬고 잠도 못자고 이런다..뭐 이런생각하다가 너무 아프고 짜증나고 서러워서 울면서 집들어갔는데 엄마가 왜 그런걸로 울면서집들어오냐고 막 뭐라그러는거야..계속 울면서 집들어오면 곤란하다면서... 근데 나 울면서 집들어온적 2번밖에없거든ㅋㅋ.. 한번은 어제고 한번은 또 시험기간이였는데 갈비뼈부터해서 쇄골까지 쭉 담걸려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울면서 들어갔고.. 딱 2번인데 저런말하니깐 진짜 서러웠어... 나 평소에 아픈거 티 안낸단말이야.. 진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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