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내가 뭘 하든 여기저기서 다 떠들어대는 것도 끔찍하고 길 가다가 붙잡는 것도 무섭고 그냥 시선이 다 싫어 무서워 나도 모르는 내 얘기가 돌아다니고 내 외모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평가하듯이 말하는 그런 모든 게 다 끔찍해 얼굴을 깔아뭉개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밖에 나가지 않으면 다 사라지겠지 그것들이? 무섭다. 두렵다.. 지워지고 싶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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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가 뭘 하든 여기저기서 다 떠들어대는 것도 끔찍하고 길 가다가 붙잡는 것도 무섭고 그냥 시선이 다 싫어 무서워 나도 모르는 내 얘기가 돌아다니고 내 외모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평가하듯이 말하는 그런 모든 게 다 끔찍해 얼굴을 깔아뭉개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밖에 나가지 않으면 다 사라지겠지 그것들이? 무섭다. 두렵다.. 지워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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