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위기가 조금풀려있는 내신따기쉬운 고등학교 가기를원했는데 부모님,친척,언니의 반대로 분위기는좋은 내신따기어려운고등학교 진학했어 아마 이지역에서 공부잘하는학교로 평판나있으니까 그랬겠지뭐...내가 고등학교에서 열심히공부해봐도 나오는건 4.7등급,기말고사때 더빡시게했는데도 4등급의 굴레를벗어나지못하고..ㅋ내노력에비해 받는등급은 정말짠거야 여긴 정시로가는사람이많은데 옛날에비해서 정시 정말 하락세잖아 뭐 수시쓸때 최저등급높은데로 지원해서간다해도 내가가고싶은대학교는 최저등급이없다고.. 욕심버리고 넓게봐도 최저등급있는학교 계속줄어들고있잖아 ,그리고 정시는 솔직히 알수없는거잖아 컨디션에따라망치기도하고 정시에배팅걸기엔 너무위험한데 내신은망했어 그리고 못된말이지만 나보다 못하는친구는 내가가고싶었던고등학교 거기가서 내신잘나오고 난진짜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 진짜눈물만나오고 내가그래서언제는 그니까왜날여기로 보냈냐고 하니까 하는말이 전학가든가 이러더라..진짜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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