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들이 노력을 안한다거나 늘 편하기만 한건 아닌거 알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눈치보이고 빠듯한 나로서는 너무 부럽다ㅠㅠㅠㅠ 학원비 눈치보며 미루는 것도 몇번이나 지우고 풀고를 반복해서 프린트가 연해진 문제집을 또 다시 지우는것도 어떻게든 좋은곳에 취직하거나 진학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것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살아보고싶어서 잠을 줄이는것도 다 지겹고 힘들어 걔네도 힘들거 아는데 나같은 일반안들보다도 몇배나 더 어렵고 많은것들을 공부해야하고 인간관계도 복잡한것도 알지만 걔네는 최소한 실패했을때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지잖아 난 아닌데 한전 실패하면 그대로 추락해서 다시는 기회를 바라기힘들어진다는게 그 차이가 제일 부럽다 혹시 실패할까 더 부정적이고 현실적이고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야하는 게 나는 싫다 너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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