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하는거있는데 다른학교 다니는 친구가 그거 보더니 자기 좋은 아이디어 있다고 자기가 알려주겠다고 그랬는데 어차피 시간많으니까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자기가 까먹을수도 있으니까 제출전날 꼭 알려달랬는데 내일 아니 12시 지났으니까 오늘 제출인데 내가 저녁에 문자보냈는데 안 보다가 12시에 봐서 금방 그려서 사진찍어 보내주겠다 해놓고 아직까지 아무말도 없다.. 카톡도 안읽고..... 아 진짜 자야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럴거면 알려준다고 하지를 말던가ㅠㅠㅠㅠ 걔만 믿고 편하게 있었는데... 내가 바보지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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