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을 하는데 한달에 네~다섯 번 쉰단말이야
그중 두,세번은 친구만나고 문화생활 하고 그러고
나머지는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쉬어 진짜 그냥 하루를 싹 다 내려놓고 쉬어 근데 난 솔직히 집순이 스타일이라
밖에 나가서 노는 것 보단 집에서 노는 게 더 피로회복이나 감정회복도 빨리 되고 좋아
근데 우리아빠가 자꾸 자기 주관으로 얘기해
야, 쉬는 날이면 밖엘 나가야지
야, 쉬는 날인데 집에서만 그러고 있으면 되냐?
(윗글이랑 이 글 둘다 친구만나라는 소리가 아님
우리아빠가 운동마니아라 맨날 자전거타라 산에 가라 이런소리 함..내가 살집이 있으면 말을 안 해....체력이 약하면 말을 안 해....)
야, 컴퓨터만 하고있는다고 뭐 나오냐?
야, 집에서 그러고 쉰다고 피로회복 되는게 아니야~
야, 자전거나 타고와. 젊은 애가 집에서 그게 뭐냐?
물론 집에만 있는 내가 안타깝거나 뭐 그런 부모님의 마음이라는 건 알겠는데 이게 도를 지나쳐 진짜....
내가 나는 이게 내 피로회복 방법이고, 나갈때도 있고 안 나갈때도 있는거라고 하면
무조건 그건 말이 안된다. 사람은 햇빛을 받고 땀을 흘려야 한다. 이러고..
아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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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가는데 엉덩이 이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