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점점 갈수록 답이 없어지는듯.. 남 담배 훔쳐가지고 숨겨놓은걸 금연시켰다고 자랑스럽게 올리고 자기 동생한테 엄마가 너 집 나가랬다고 몇시간동안 장난친 것도 자랑스럽게 올렸는데 거기에 댓글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뭐라고 하면 진지충이라고 하면서 웃자고 쓴 글에 왜 그러냐고하고 ㅋㅋㅋ 웃자고 올린 글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 보고 뭐만하면 진지충, 선비로 몰아가면서 되려 비정상으로 몰아감.. 애초에 공개적인 곳에 글을 올릴 때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생각하고 신중히 올려야되는거 아니야? 관리자들은 무조건 입 닫으라는 식으로 더 이상 댓글로 뭐라하면 무조건 차단이라고하고 ㅋㅋㅋ 애초에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일을 쉴드쳐주는 이유가 당최 뭔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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