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혹시 왕따나 그런문제로 학교다니기 싫어하는 익들 있을 거 같아서... 내가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많이 쓰던 핑계들 알려주려 하는데 ++ 1. 생리통 생리주기에 맞춰서 아프다고 하면 돼ㅋㅋ 이게 제일 쉬운 꾀병... 생리결석 한달에 하루 가능하거든 안아파도 생리할 때 결석하고 진단서가져오라하면 산부인과 가면돼 산부인과 가도 진단서달라그럼 검사도 안하고 걍 써줌.. 2. 위염 내가 제일 많이 쓰던 방법인데.. 병원갈 때 밥안먹고 가야해 밥먹으면 소화하는 소리?가 청진기에 들릴수도 있음 고등학생들중에 스트레스로 위염 달고사는 애 많아서 의심도 안해 증상은 명치쪽이 쿡쿡쑤시고 소화안되고 속 니글거리고 더부룩하고 토할거같다 하면 돼 위염 심하면 정말 죽을 거 같이 아프다 들음 3. 볼거리 이건 거짓말쳐도 모름ㅋㅋㅋㅋ 네이버에 볼거리 검색해보면 이하선염?인가 그 붓는 부분이 나와있거든 거기가 신거 먹었을 때 침샘 아픈 느낌? 그런거 약간 나고 조금 욱씬거린다 하면 돼 볼거리 요즘엔 예방접종때문에 별로 붓지도 않고 티도 잘 안나! 그리고 열은 아까 병원오기전에 해열제먹고왔다 하면 되고 그리고 볼거리는 감염병이라서 일주일동안 학교안감 학교 졸업한지 몇년되니까 다 까먹었다ㅜㅜ 생각날때마다 글 추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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