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누구한테 쪽팔려서 말못해서 여기서얘기하는건데 통학거리도그렇고 집에서 반대해서 가고싶은 고등학교포기하게됬거든 근데진짜눈물난다 방 벽에 거기고등학교가면 하고싶은일들 적어놓은 메모리 버리려는데 진짜마음아파서 구기지도못하고 앨범뒤에 몰래붙여놨어... 배경화면도 그학교꼭갔으면좋겠다고써놨는데 그거볼때마다 눈물나고....다음주가 시험인데 의욕도없어지고 계속울고잇다ㅜㅜㅜㅠㅠㅠㅜㅠ 포기해야한다는건 아는데 마음이쉽게포기못한다ㅜㅜ
| 이 글은 10년 전 (2015/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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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누구한테 쪽팔려서 말못해서 여기서얘기하는건데 통학거리도그렇고 집에서 반대해서 가고싶은 고등학교포기하게됬거든 근데진짜눈물난다 방 벽에 거기고등학교가면 하고싶은일들 적어놓은 메모리 버리려는데 진짜마음아파서 구기지도못하고 앨범뒤에 몰래붙여놨어... 배경화면도 그학교꼭갔으면좋겠다고써놨는데 그거볼때마다 눈물나고....다음주가 시험인데 의욕도없어지고 계속울고잇다ㅜㅜㅜㅠㅠㅠㅜㅠ 포기해야한다는건 아는데 마음이쉽게포기못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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