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중에 어쩜그렇게 사근사근하니 이쁘냐고 칭찬해주시는분들보면 속으로 좀찔림.. 그냥 어찌보면 가식이라고 할수있을만큼 가면쓴것마냥 억지로 웃으면서 일하는데 진짜 실제내성격은 말할때 절반이 욕이라서 저런 칭찬들으면 뭔가 찔림 어떤 아주머니는 자기아들이 내또래인데 소개받아볼생각없냐고 탐난다고 그러셨는데 남친있다고 뻥침ㅋㅋㅋㅋㅠㅠ 친구들한테 이런거말해주면 비웃음.. 진짜 돈이 가식을만든다며ㅋㄱㄲㅋ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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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중에 어쩜그렇게 사근사근하니 이쁘냐고 칭찬해주시는분들보면 속으로 좀찔림.. 그냥 어찌보면 가식이라고 할수있을만큼 가면쓴것마냥 억지로 웃으면서 일하는데 진짜 실제내성격은 말할때 절반이 욕이라서 저런 칭찬들으면 뭔가 찔림 어떤 아주머니는 자기아들이 내또래인데 소개받아볼생각없냐고 탐난다고 그러셨는데 남친있다고 뻥침ㅋㅋㅋㅋㅠㅠ 친구들한테 이런거말해주면 비웃음.. 진짜 돈이 가식을만든다며ㅋㄱ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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