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417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5
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가정사때문에 지금 독립해서 살려고 하는데.....

도저히 용기도 안 나고ㅠㅠ 뭔가 세상을 혼자 살아가기 무섭달까...

지금 당장 돈이 없어서 일단 고시원 구하려는 근처 지역에서 알바 하고 고시원 구해서 살까 생각 중인데.... 두렵다...

용기 좀 북돋아 줄 익ㅠㅠㅠ

후기 점 알려줘ㅠㅠㅠ

이왕이면.. 나와 같은 처지에... 알바하면서 독립해 사는 익들....♡

오네가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가정사 땜에 독립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알바로 시작해서 직원으로 되서 아예 자리 잡았기도 하고 오히려 나와서 잘된거 같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난 내년에 복학해야해서.... 걱정걱저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학교문제가 있으면 좀 힘들긴 함..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1년 남았는데.... 하하아ㅏ아아아ㅏ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아는 애도 가정사 땜에 혼자 상경해서 독립했는데 억지로 학교는 끝내고 왔음.. 학교 있으면 걸리는 부분이 많아서 너무 힘들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끄앙...ㅠㅠㅠㅠ 난 엄마한테도 나갈거라고 내년되면 나갈거라고 계속 얘기 하긴 했는데.... 나가서 생활비, 집세 이런건 알아서 한다해도... 2학기 등록금만 내주신다 하면..... 그렇다고 계속 여기서 이렇게 살다간 언제 ㅈㅅ할지도 몰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니가 심적으로 힘든거면 나와 등록금만 처리되면 다 될거니까..내년 복학이면 지금 휴학중? 지금 알바중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지금 휴학중이고... 뭐 정직원으로 써준다길래 갔떠니 알바취급하고 대표가 계속 나때문에 골머리썩혀하니까 정내미가 떨어지더라구여... 그래서 걍 관두고 고시원에서 지내면서 알바하고.. 내년에 복학하면서 취업하려했더니...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그럼 졸업반이라는 거네?? 지역어딘데?? 근데 집 나와서 지내더라도 그래도 아는 사람이든 무슨 일있을때 도움청할 주위 사람이 있는 곳으로 잡는게 좋음..등록금도 등록금인데 알바 시급같은것도 천차만별이니 잘 알아봐야 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일단.. 학교가 홍제동에 있어서 망원에서 고시원 잡고 그 근처 자전거로 30분 이내 해서 알바 구하려고 하고있는데.... 어떨까여ㅠㅠ 월급은 진짜.. 웬만하면 60 넘는걸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홍제동이면 개미마을 있는데인가! 그래도 서울이니까 알바 괜찮을거 같은데 친구가 주5일 알바하는데 130가량 받으니까...학생이니까 주말에다가 저녁 편의점은 해야지 그렇게 받을 건데..ㅠㅠㅠㅠ 주말은 웬만하면 거리 많이 따지지 말고 좀 넉넉하게 잡은다음 시급괜찮은 곳 고르는게 낫지 않을까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개미마을은 모르겠슈....사실 역 주변에 있는데ㅋㅋㅋㅋ 오.. 주말... 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살면 주말에 쉬지도 못하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주말에 진짜 못쉬어..친구같은 경우는 학생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러 왔는데 월-금 하루종일 일하고 토요일 관련된거 하고 일요일 가끔 놀러다니고 하는거 같더라. 아예 자기 시간 없는 애도 있고? 나도 처음올라왔을때 그래서 미치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무인도에 있는 기분?원래 나가는 성격이 아니었는데도 사람 하나 없으니까 우울증 걸리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끄헐...... 난 그나마 친구들도 나랑 비슷한 처지여서..... 와 진짜ㅠㅠㅠㅠㅠㅠ 끄앙이다 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교촌 앱 들어가져?
16:36 l 조회 1
아나운서학원 늦은나이에 다닌익 있어?
16:36 l 조회 2
소모임어플 해 본 사람
16:36 l 조회 1
인간을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
16:36 l 조회 3
왜 유독 아기들이 모기에 잘 물릴까?
16:35 l 조회 3
진짜 나 남한테 관심 1도 없는데 친구가 너무 많음
16:35 l 조회 3
우와 윗집 진짜 대단하당ㅎㅎ
16:35 l 조회 10
간호사 다들 어떤 사명감 어떤 정신으로 일하는거야?
16:35 l 조회 6
제 815384차 헤어롤 논란 정리
16:35 l 조회 6
내일 도로주행 시험이야...5
16:35 l 조회 9
친구 인턴하는데 인스타에 동기 욕 개많이 올림
16:35 l 조회 8
근데 부모가 무능력하면 자식이 그 고생 다 하는거같음2
16:35 l 조회 13
죄책감이 너무 심해
16:34 l 조회 3
나 백순데 전직장동료가 5만원짜리 선물 주셨어
16:34 l 조회 7
나 친구 덕분에 밥 0.7인분 먹음
16:34 l 조회 7
근데 나는 재회주파수 이런거 듣는 사람 이해는 감
16:34 l 조회 5
아직 러브버그가 점령한 그정돈 아니지?
16:34 l 조회 7
비오면 핫플에 사람 좀 없나?? 홍대 이런데
16:34 l 조회 2
주변에 살빼고 예뻐진사람 본적있음?
16:34 l 조회 12
해외여행 가는거 좋아하면서 싫어하는 사람 있어??1
16:34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