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스1 확인 결과, 조한결은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 주연으로 합류한다.
'여고생왕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조선의 왕후이자 최고의 검객이었던 김청하가 현대의 여고생 박다진으로 환생해 조선의 무술로 일진들을 응징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앞서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드라마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드라마로 새롭게 탄생하는 '여고생왕후'는 앞서 배우 겸 가수 김세정과 배우 배현성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더불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조한결이 합류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의 출연진을 완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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