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은 아니고 성추행 비슷한걸 당했는데 어제는 이모가 듣고 엄청 화내더니 오늘은 생각해보니까 너도 좋아했을수도 있다고 아니면 오행의 소지를 내가 줬을수도 있다면서 말하는데 진짜 어제 성추행 당한거보다 그 얘기듣는게 더 힘들더라 아 진짜 눈물나고 비참하고 기분더럽고 토할거같고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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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은 아니고 성추행 비슷한걸 당했는데 어제는 이모가 듣고 엄청 화내더니 오늘은 생각해보니까 너도 좋아했을수도 있다고 아니면 오행의 소지를 내가 줬을수도 있다면서 말하는데 진짜 어제 성추행 당한거보다 그 얘기듣는게 더 힘들더라 아 진짜 눈물나고 비참하고 기분더럽고 토할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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