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하는거 가족한테도 말안하고 있던건데 담임선생님이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복도에서 괴롭힘 당하는거 봤다고 거짓말하면서 나 나와서 종이에 괴롭힌애들 이름 다적어라 이랬는데 막 위로해주면 괜히 더 서러운거 있잖아ㅋㅋㅋㅋ 반애들 전부라고 쓰면 될 것을 갑자기 북받쳐서 울어가지고 머리가 하얘져서 나 때리거나 직접적으로 괴롭힌 애들 이름만 쓰고 다른애들 이름 기억이 안나서 못쓰겠다고했었다 지금 생각해도 멍충이같다 그냥 반 애들이라고 세글자만 쓰면 됐는데ㅇㅅa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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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