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피곤한 하루였어. 대학교 면접을 봤는데 난 나름 준비했다고했는데 같이 들어간 아이들처럼 보통,보통이상정도만하기를바랬어 앉았을때 몸도떨면서 긴장을 너무심하게해서 그나마준비했던 답변도 조금밖에 못말한거야... 게다가 내가말한답도 허접하기 없었구...ㅎ 두번 교수님들을 웃겼는데 정말 그게다였어 그러다가 친구가 아송페티켓하나 남아서 같이 보러갔고 친구,나,친구동생,동생친구 이렇게 갔었는데 끝나고나니 사람은 엄청많고 친구동생도 챙기느라 시간이 엄청지났고 택시도 잡기어려웠고 그러다 엄마가 거기서 집까지오면 한시간밖에안걸리는데 지금 거짓말하냐면서 멋대로 오해하니까 내가 집가서해명했는데 그것도 듣기싫다는투로말하고 날 너무화나게했어 결론은 처음과 끝이 매우 나쁘게 끝난하루였어 그리고 진짜 면접하니까 난도대체 뭐하면서 살아왔는지 다른애들은 진로를 구체적으로 정한시기에 난 진짜 뭐하고살았는지 자괴감온다 정말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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