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사는데 코리안클래스에서 나도향의 그믐달 읽고 코멘터리하는거야 ㅠㅠ
1935년 조선문단에 실린 그믐달은 나도향이 쓴 경수필으로써 다양한 모습의 달에 대한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을 시적 표현을 통해 나타낸 작품이다. 문학의 소재로 흔히 쓰이지 않는 그믐달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비유법으로 달들 새롭게 묘사한 이 수필은 달을 여성으로 의인화하여 작가가 진정으로 사랑하는것을 달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작가 본인이 지니고 있는 한을 그믐달에 빗대어 자기 자신을 이 수필을 통해 드러내기도 했다. 독특한 기법으로 그믐달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화상까지도 잘 그려낸 이 수필은 출간된뒤로부터 약 8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좋게 평가되고있다.
어색한 부분 말해주라 ㅠㅠ 고칠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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