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허름한 가게 들어가서 뭐사고 계산하려는데 할머니가 계시는거야 물건 건내면서 돈 드리려하는 순간 할머니 얼굴이 완전 파래지면서 내 얼굴앞으로 훅 둘이밀어져서 놀라서깼는데 몸을 못움직이겠어서 언니 부르려고 막 언니야 언니야 이러는데 말도 안나왔어ㅠㅠㅠㅠ 그래서 눈 살짝 떴는데 누가 나 내려보고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닌 뒤에서 노래부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지금 너무 무서워ㅠㅠㅠㅠ 정신차리고보니 언니야 자고있어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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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허름한 가게 들어가서 뭐사고 계산하려는데 할머니가 계시는거야 물건 건내면서 돈 드리려하는 순간 할머니 얼굴이 완전 파래지면서 내 얼굴앞으로 훅 둘이밀어져서 놀라서깼는데 몸을 못움직이겠어서 언니 부르려고 막 언니야 언니야 이러는데 말도 안나왔어ㅠㅠㅠㅠ 그래서 눈 살짝 떴는데 누가 나 내려보고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닌 뒤에서 노래부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지금 너무 무서워ㅠㅠㅠㅠ 정신차리고보니 언니야 자고있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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