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잠시 빌려갔는데
학원 끝나고 집오더니 이어폰을 찾는거야 근데 내 귀에 아직 그 이어폰이 있어서 찾는 소리를 못들었거든
근데 내 방문 벌컥 열더니 자기 음악없이 공부 못하는 거 알면서
왜 말도 없이 이어폰가져가냐고 성질내길래
우리가 그런거 허락맡고 가져가는 사이냐고 좀 빌려가면 안돼냐 목소리 좀 높혔더니
언니는 내마음 몰라아아아아앙아ㅏ아ㅏㅏ 하면서 울어서 당황....
괜스리 미안해서 내일 이냔이 좋아하는 닭강정이나 사와야겠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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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잠시 빌려갔는데 학원 끝나고 집오더니 이어폰을 찾는거야 근데 내 귀에 아직 그 이어폰이 있어서 찾는 소리를 못들었거든 근데 내 방문 벌컥 열더니 자기 음악없이 공부 못하는 거 알면서 왜 말도 없이 이어폰가져가냐고 성질내길래 우리가 그런거 허락맡고 가져가는 사이냐고 좀 빌려가면 안돼냐 목소리 좀 높혔더니 언니는 내마음 몰라아아아아앙아ㅏ아ㅏㅏ 하면서 울어서 당황.... 괜스리 미안해서 내일 이냔이 좋아하는 닭강정이나 사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