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47)의 피앙세는, 차정원(36)이다. 둘은 이미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결혼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만난 이후, (연예계) 동료로, 연인으로, 좋은 감정을 이어갔다.
이들은 지난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의 측근은 “서로 오랜 시간 의지하며 지냈다”면서 “그러다 최근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게 하정우와 차정원은 올해 상반기까지 스케줄이 빡빡한 상태.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단, 올해 연말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는 전언. 측근은 ’디스패치‘에 ”영화 촬영이 끝나는 상황을 보면서 결혼 준비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을 마쳤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 출연도 거의 확정적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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