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빠서 내방제대로 확인을 못했었거든.. 벽에 내가 좋아하는 선수 그려서 붙여뒀는데 없어서 물어봤더니 버렸대 ㅎ..ㅏ ...........내가 아무리 못그렸어도... 그걸..그냥 떼서 버렸대.. 묻지도 않고 저번에도 내가 가수 소묘로 그린것도 버렸었고... 엄마 진짜 너무하다 아..
찍어둔것도 이거밖에없고... 버릴만큼 내가 못그렸나 싶다 진짜 하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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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바빠서 내방제대로 확인을 못했었거든.. 벽에 내가 좋아하는 선수 그려서 붙여뒀는데 없어서 물어봤더니 버렸대 ㅎ..ㅏ ...........내가 아무리 못그렸어도... 그걸..그냥 떼서 버렸대.. 묻지도 않고 저번에도 내가 가수 소묘로 그린것도 버렸었고... 엄마 진짜 너무하다 아..
찍어둔것도 이거밖에없고... 버릴만큼 내가 못그렸나 싶다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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