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무슨 영화에서 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익인이가 태어나고 봤더니 태어난게,아픈 언니를 위해서 언니에게 장기이식이라던지 기타등등의 도움을 주려고 익인이를 낳았던거야 부모님이 익인이는 몇번이고 몇번이고 아주 어릴때부터 희생을 감수하면서 익인이가 없다면 언제 죽어도 이상할것없는 언니에게 도움을 주었어 부모님도 단지 언니에게 도움을 준다는 이유뿐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뻐해주시고 하지만 익인이는 이제 지쳤고 자기 삶을 찾고 싶어 어쩔래? 11111도움을 준다 22222이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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