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나중에 개 키울건데 이름을 쫑쫑이라고 지으려고 생각중 근데 친구가 쫑쫑이처럼 생겼다고 이름 부르는거 연습할겸 계속 쫑쫑이라고 부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자기 형만 부르다가 부모님도 쫑쫑이라 하시더니 추석지나고 온가족이 쫑쫑이라고 부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면 형이 활기찬 목소리로 쫑쫑이 와썽???? 하면서 손뼉 치면서 강아지 부르는 행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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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나중에 개 키울건데 이름을 쫑쫑이라고 지으려고 생각중 근데 친구가 쫑쫑이처럼 생겼다고 이름 부르는거 연습할겸 계속 쫑쫑이라고 부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자기 형만 부르다가 부모님도 쫑쫑이라 하시더니 추석지나고 온가족이 쫑쫑이라고 부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면 형이 활기찬 목소리로 쫑쫑이 와썽???? 하면서 손뼉 치면서 강아지 부르는 행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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