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과장님이 평소엔 말 한 마디도 안 하는데
갑자기 쓰니씨 오늘 끝나고 뭐하냐 이러길래
오늘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약속있는데 생일인 거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아서
집에 가야져 이랬는데 비웃길래 ?뭐야 또 뭔 개수작이지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랑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네이트온 내 이름 옆에 생일케이크 있어서 물어본 것 같음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ㅋ비웃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에 친구없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이 된 것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ㅋ비웃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과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과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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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