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 수술을 한지 얼마 안돼서 계단으로 올라갈 수가 없어서 엘베 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 아줌마?가 (편의상 할머니라고 함) 옆에 서시더니 날 보면서
어린 x이 쯔쯔 어린x이 x가지 없게 엘레베이터를 탈라그래
계속 이러시는데 그냥 무시하고 기다리는데 엘베오고
타려는데 할머니 먼저 타더니 문앞에서 떡하니 막고 날 못들어오게 하는거..
그래서 할머니 저 좀 탈게요 이랬는데
할머니 끝까지 안비키면서 어린x이 타긴 뭘타! 계단으로 다녀!
이러더니 엘베문 닫는거...
근데 갑자기 엘베문 다시 스르르 열리더니 안에 계시던 더 나이드신 할아버지께서
어린x이 무슨 엘레베이터를 타! 이러면서 할머니 엘베 밖으로 밀어내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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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