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1n분 등교 시간에 맞춰 가방을 챙기고 나갈랬더니 이상하게 가방 밑이 축축했다
가방에 넣어둔 물통 뚜껑이 제대로 안 닫겨 물이 샌 것이다 짜증났다... 급하게 가방 안에 있던 것들을
꺼내고 어딘가에 처박혀 있던 다른 가방을 꺼내어들어 옮겨 담았다 다행히 시간이
그리 늦진 않고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음 뭔가 금요일인데 시작이 불길한 기분
하지만, 이전에 비해 훨 차가워진 바깥공기를 쐬곤 기분이 달라졌다! 겨울 냄새!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손이 차워지는 계절이 오지만! 난 겨울이 좋으니까 기분 좋다
오늘의 일기 끄으으으읕!!!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