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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10년 전 (2015/10/17) 게시물이에요

내가 부정교합 때문에 턱도 많이 안벌어지고 턱이 아플때도 있고 막 그렇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맘먹고 상담이라도 받아보려고 치과 예약해놨거든

무슨 이벤트해준다길래 상담이라도 받아보려고 예약한건데

그거 엄마한테 말씀드리니까 꺼림칙하게 "그래..상담이나 받아봐" 이러시길래

내가 좀 겪었던 일들에 대해서 말씀드렸거든

 

알바할때 부장님이 내 이를 부수고싶다고 그러셨다 보기싫다고 웃을때 입가리라고 그러셨다고

이거랑 최근에 동기한테 진짜 이가 왜그렇게 생겼냐고 들어서 그거 속상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왜이렇게 철이없냐면서

세상에 완벽한사람이 어딧냐고.. 그런거때문에 치료받고싶은거면 반대라고..

나 진짜 힘겹게 말씀드렸는데 철딱서니 없다고 자꾸 뭐라하는거야..

 

엄마가 평상시에도 나한테 돈쓰기 싫어하는거 알고있었지만

그렇게까지 꼭 말을 해야했을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속상하다 진짜

어떻게 그래...진짜 우리 엄마 맞아?

 

 

대표 사진
익인1
어구 어구 ㅠㅜㅜㅠ정말 속상했겠다 우리익인이ㅜㅠㅠ상담은 받고왔어? 괜찮데?ㅜㅜㅠ턱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파지면 안 되는데 내가 치유해줄게(치유치유) 어머니가 우리 익인이 한테 돈 쓰기를 싫어하시다니!!!절대아니야!!! 음 요즘 어머니가 힘드신 일이 있으시다던가 고민이 있으시던게 아닐까?ㅠㅜㅜㅜ그래서 익인이의 말 듣고 어머니 마음이 더 아프고 이것저것 마음이 복잡해서 심한 말을 하신게 아닌가 싶어ㅠㅜㅜㅜ다시 한 번 얘기를 나눠보는건어때? 어머니의 얘기도 다시 들어보고 익인이 얘기도 다시 말씀 드리는거야!!! 보호받고싶고 내편일것같던 엄마한테 슬픈말을 들은 익인이 정말 속상했을 것 같아ㅠㅜㅜㅜ하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너의 편이고 너의 마음을 잘 알고계실거야 널 사랑하니까!!!!!그리고 저저 말같지도 않은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존재로 여겨 무시가답이니깐 ㅠㅜ어휴 증말 뭐 저런사람이 있다니 참나원 맴매가 필요해!! 우리 익인이 너는 충분히 사랑스러워!!알지?너무 속상해하지마 내가 치유해줄게 치이우우우우유!!!!!!힣♡♡ 매일매일 예쁘게웃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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