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거 원문 아님ㅋㅋㅋㅋ... 오히려 원문만 보면 그렇게 사랑 느낌만 있는 시도 아니고... 마지막 문장이 "이런 시는 그만 찢어버리고 싶더라." 이거니까... 그리고 또 그 세계의 끝 여자친구라는 책에서 나왔다는 "나는 연필이었고, 그래서 흑심을 품고 있었다. 당신 마음어 좋아해요. 라고 쓰고 싶었지" 이것도 위에 있는 문장은 나오는거 맞는데 아래는 누가 지어서 붙힌걸걸? 저 문장 때문에 저 책 사서 읽었는데 아래에 있는 문장 못 봄....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다... 잘 모르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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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폭락오면 반응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