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2-3학년때 하교하는 길에서 내 앞으로 어떤 여중생 언니 둘이 얘기하면서 지나가더라? 근데 그 여중생 언니 둘을 뒤 따라던 많아봤자 초등학교 3-4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얘들이 대놓고 비비탄 총으로 막 언니들한테 갈기더라 난 무서워서 아무대나 숨어서 지켜봤는데 여중생 언니 둘이 걔네 잡아서 막 뭐라 하니까 그 남자 얘들이 부모님 불렀는데 그 엄마가 와서 여중생 언니들한테 증거있냐고 얘가 장난치면 그럴 수도 있지 막 소리지르는데 내가 가서 사실 말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냥 숨어있었다 ㅠㅠ 진짜 후회된다..

인스티즈앱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