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대리 불렀는데 다 왔습니다 하고 대리기사 내린뒤에 보니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더래 주변에 건물도 없고 그냥 허허벌판 옷주머니에 있던 15만원이랑 카드도 다 사라지고 해서 겨우겨우 카드 분실신고 하고 차에서 술 깰 때까지 있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집 옴.. 세상 무섭다 사람 몸에 손 안댄건 다행이긴한데 진짜 어후 삼대가 망해라 ㅂㄷㅂㄷ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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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서 대리 불렀는데 다 왔습니다 하고 대리기사 내린뒤에 보니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더래 주변에 건물도 없고 그냥 허허벌판 옷주머니에 있던 15만원이랑 카드도 다 사라지고 해서 겨우겨우 카드 분실신고 하고 차에서 술 깰 때까지 있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집 옴.. 세상 무섭다 사람 몸에 손 안댄건 다행이긴한데 진짜 어후 삼대가 망해라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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