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다가 벌레 씹었다는 글 보고 왔는데 오늘 내가 대청소 했단 말이야 그래서 다른 때보다 깨끗하다는 안도감에 그래도 우리집은 벌레 걱정 당분간 없겠지 하면서
무심코 옆을 봤는데 진짜 내 손가락 가운데 길이만한 엄청 큰 실거미가 있어서 놀람 얼굴 바로 옆에
평소 징그럽다고 생각 안 하던 벌레 종류인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이었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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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자다가 벌레 씹었다는 글 보고 왔는데 오늘 내가 대청소 했단 말이야 그래서 다른 때보다 깨끗하다는 안도감에 그래도 우리집은 벌레 걱정 당분간 없겠지 하면서 무심코 옆을 봤는데 진짜 내 손가락 가운데 길이만한 엄청 큰 실거미가 있어서 놀람 얼굴 바로 옆에 평소 징그럽다고 생각 안 하던 벌레 종류인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