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진 모르겠는데 그 지하 3층인가 거기 가는 계단을 쇠창살로 막 막아놨었는데 거기 애들끼리 장난친다고 갔다가 애가 진짜 뭐 본거처럼 식겁해서 소리도 못지르고 급하게 도망가다가 계단에서 무릎찧고 거의 기어서 올라옴.... 피철철나고..ㅠㅠ 거기가 기분탓인진 몰겠지만 쌤들한테 물어봐도 뭔가 표정 이상해지고 쉬쉬하던데 아직도 모르겠음...그때 장난으로 같이갔던애들 다 가위눌리고..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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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진 모르겠는데 그 지하 3층인가 거기 가는 계단을 쇠창살로 막 막아놨었는데 거기 애들끼리 장난친다고 갔다가 애가 진짜 뭐 본거처럼 식겁해서 소리도 못지르고 급하게 도망가다가 계단에서 무릎찧고 거의 기어서 올라옴.... 피철철나고..ㅠㅠ 거기가 기분탓인진 몰겠지만 쌤들한테 물어봐도 뭔가 표정 이상해지고 쉬쉬하던데 아직도 모르겠음...그때 장난으로 같이갔던애들 다 가위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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