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28)이 오는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재욱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18일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군 복무에 돌입한다.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도도솔솔라라솔', '환혼: 빛과 그림자', '이재, 곧 죽습니다', '로얄로더', '마지막 썸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입대 이후에도 '군백기'(군대+공백기) 아쉬움을 달랠 작품들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신예은과 호흡을 맞춘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촬영을 마쳤으며, 작품은 오는 6월 1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재욱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재욱은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훈련소에 입소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6050406025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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