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이라는 이름 달고 말하려니까 좀 껄끄럽긴 한데
난 정말 가슴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단 말야..
물론 길가다가 막 가슴이 엄청 크다 그러면 눈길은 가지만 그건 그냥 신기해서 보는건데 이게 호감으로 이어진 적은 절대 없었음
혹시 무성애자랑 관련이 있는거려나..?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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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이라는 이름 달고 말하려니까 좀 껄끄럽긴 한데 난 정말 가슴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단 말야.. 물론 길가다가 막 가슴이 엄청 크다 그러면 눈길은 가지만 그건 그냥 신기해서 보는건데 이게 호감으로 이어진 적은 절대 없었음 혹시 무성애자랑 관련이 있는거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