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바2번 직원1번 일해봤는데 1년 찍으려고 맘먹고 들어가면 맨날 자의 아닌 타의로 일을 못하게 됨 ㅠ 첫 알바는 한 9개월 하다가 사장님이 바껴서 관두게 됐고 두번째 알바는 10개월쯤에 사장님이 업종을 바꿔서 관두게 됨 ㅠ 세번째는 번화가 카페였는데 약5개월만에 가게가 사라짐..★ 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데도 일년을 못 넘긴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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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바2번 직원1번 일해봤는데 1년 찍으려고 맘먹고 들어가면 맨날 자의 아닌 타의로 일을 못하게 됨 ㅠ 첫 알바는 한 9개월 하다가 사장님이 바껴서 관두게 됐고 두번째 알바는 10개월쯤에 사장님이 업종을 바꿔서 관두게 됨 ㅠ 세번째는 번화가 카페였는데 약5개월만에 가게가 사라짐..★ 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데도 일년을 못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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