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인가 언제쯤에 학기시작한대서 맞춰서 유학갔는데
처음에 애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활발한걸 어필해야 된다고 하이 거리면서 다니다가
애들이 얘기하는거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눈치로 알아듣곸ㅋㅋㅋㅋ 어허어허 막 이러다가 하루지내더닠ㅋㅋㅋ
그 짓 몇주간 하니까 시끄러운애로 찍혀서 진짜 시끄러운 애들하고만 다닌뎈ㅋㅋㅋㅋㅋ 몇몇애들은 쟤 왜 저래? 왜 저렇게 나대? 싫어하는게 눈에 보이고
반에서 진짜 한 두명만 인종차별같은거해서 상관ㄴㄴ한대. 그냥 못생긴애 예쁜애 차별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나 뭐래나.
나는 얘가 아무리 활달해도 말도 안통하는 나라가는거니까 우울해할까봐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하고 톡해주고 했는데
애들이랑 놀아야되니까 이따가 연락한대네 ㅎ... 말 잘못해서 맞지만 않았음 좋겠다...☆ 부럽땅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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