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거에 소질 있다고 나름 믿고 자부하고, 또래 아이들보다 잘 쓰면서 살아 왔거든 지금까지. 근데 덕질로만 글을 쓰니까 다 놓아 버리고 이제 글 쓸 이유가 없어, 좋아서 글 썼던 것도 아니니까... 그냥 주절주절 앞으로 뭐 하지 슬프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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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거에 소질 있다고 나름 믿고 자부하고, 또래 아이들보다 잘 쓰면서 살아 왔거든 지금까지. 근데 덕질로만 글을 쓰니까 다 놓아 버리고 이제 글 쓸 이유가 없어, 좋아서 글 썼던 것도 아니니까... 그냥 주절주절 앞으로 뭐 하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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