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6028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3일 전 N연운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책 좀 읽어줘


대표 사진
익인1
오래전부터 청소년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겠다는 소망을 품어왔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아 여러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철학보다 좋은 약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어려서부터 품어온 의문 가운데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성격의 것은 알고 보면 죄다 철학의 영역에 속한다. 이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나는 어디서 온 걸까? 돌아가신 할머니는 어디로 가셨을까? 죽은 후에 가는 세계가 있을까? 역사에 어떤 법칙이 있을까? 왜 사는가? 삶은 살 만한 가치가 있을까? 공부는 왜 해야 할까?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이지? 왜 착한 사람은 고통을 받고 불행한데 악한 사람은 떵떵거리며 잘 살까? 신이 있을까? 신이 있다면 왜 세상에는 악이 존재할까? 물질인가, 정신인가? 몸과 마음의 관계는? 우리의 앎은 어디에서 오며,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내 운명은 벌써 정해져 있을까? 나의 노력에 의해 바뀔 수도 있을까? 그러고 보면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은 철학자인 셈이다. '아이들은 철학자다'라는 제목의 책도 있듯이.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 축의금 10어때??
13:42 l 조회 1
엄마랑 싸우거나 하면 내 몸을
13:42 l 조회 1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인데 일주일 뒤에 치킨 약속 잡힘
13:42 l 조회 1
요즘 직장 다 식대나와??
13:42 l 조회 1
취준/이직/퇴사 나 진짜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 미칠거같음1
13:06 l 조회 67
난 커서 뮈기될까 ......
13:42 l 조회 2
사람들 어떻게 마스크 안쓰고 잘 걸어다니지?
13:42 l 조회 3
솔직히 대부분 사람이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지?
13:41 l 조회 3
음식 하면 결국 내가 다 먹는데
13:41 l 조회 2
부모님한테 애교부리기 어려운 집안도있겠지?
13:41 l 조회 7
알바 가서 나랑 안맞는 사람 만날 확률 몇퍼?
13:41 l 조회 8
익들은 좋은 가게 손님 너무 없어서 걱정된적 있어?3
13:41 l 조회 6
있잖아 금 좀 고민이 되는데
13:41 l 조회 4
일할때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먹었나봐
13:40 l 조회 7
국민 한도제한계좌 풀고싶은데3
13:39 l 조회 22
고양이가 가족 한 사람만 무는 건 뭘까 왜지
13:39 l 조회 8
알뜰폰 요금제 질문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5
13:39 l 조회 9
유튜브 구독하면 알림 가? 누가 구독했는지도 보여?3
13:39 l 조회 7
아이폰유저가 갤럭시유저한테 문자로 이모티콘보내면 다 보여? 2
13:39 l 조회 9
2달된 수습신입이 회사 겸업 가능하녜;;; 머리에 든거없나1
13:39 l 조회 22
잇프피들 며칠씩 카톡 아예 안보기도해?2
13:39 l 조회 9
T1 (+SKT) 2026년 유니폼 산 익들있어??
12:58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