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삐지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하고, 그래서 다른사람 스트레스 받게 해서 고민고민하다 그러지 말라고 몇번씩이나 말 했는데 자기는 원래 이래서 어쩔수가 없대.
그래서 그러면 같이 다니지를 말자. 서로 스트레스 받잖아 이랬는데 내가 친해진 다른애들 통해서 다시 내 쪽으로 온다.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
근데 지금 같이 다니는 무리애들도 너 어떻게 얘랑 같이 다닌거야? 우리 어떻게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 쟤 안 저래? 몇번을 말해도 계속 자기 하고싶은대로 우겨.
근데 지금 같이 다니는 무리애들도 너 어떻게 얘랑 같이 다닌거야? 우리 어떻게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 쟤 안 저래? 몇번을 말해도 계속 자기 하고싶은대로 우겨.
이러면서 나한테 묻는데 진짜... 어쩌면 좋냐... 고쳐달라고 해도 안 고치고. 진짜 ...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운 적도 많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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