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화장실갔다가나오는데 엄마가 불르더니 동생 이불이 얼굴까지덮어져있으니깐 내려주래 거기부터짜증이났어 엄마랑동생은 한공간에있는데 멀리있던나를불러서까지 자꾸만 뭘 시켜가지고 그전부터 같은공간에있으면서 멀리있는날불러서 시키는게짜증났지만참고했고 이번에도참고했는데 귀찮고짜증나서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이불을 발로들어서 내려줬거든?그런데 엄마가 보더니 엄청화내면서 지금 동생한테그땀행동이뭐냐고 애가 동물이냐고 동물한테도이딴식으로안한다고 엄청혼내는데 내가 그렇게잘못한거야?내가 싸이코같은행동한거야?진짜 이해가안되서그래..짜증나고 그럴거면 엄마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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