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랑 언니는 1부터 10까지 다 달라 성격도 취향도 다 다르단말이야
언니가 좋다는건 내가 싫고 내가 좋다는건 언니는 왜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함
그래서 솔직히 난 언니랑 다니는거 안좋아해 근데 언니는 혼자 못다닌다고 나를 꼭 데리고가려고함
그런데 취향도 안맞는데 언니는 취향을 강요하는 스타일이라서 더 싸우는것도 있음
내가 이뻐서 산다는데 본인한테 별로라고 왜사냐고 사지말라고 엄청 극딜해서 나도 짜증나서 언니거사냐고 내꺼사는데 뭔상관이냐고 싸우고
반대인경우로 싸울때도 있음 내거 사는데 본인이 맘에드는거 사라고 문제는 난 그거 진짜 별로임
물론 언니거 살때는 안싸움 언니거 사는데 언니가 좋으면 그만이지 난 뭐라고 안함 그냥 이쁘면 사던가 이게 끝임
암튼 난 언니랑 다니는게 싫음 언니랑 갈바에는 혼자 가는게 속편하고 좋음
그리고 내일 할로윈기념으로 저녁에 놀러갈랬는데 언니도 간대는거야 솔직히 난 싫음
즐기러가서 언니있으면 짜증날일 있을거같아서 근데 처음부터 왜 이태원을 가냐 홍대를 가자로 시작해서
분장 준비하는데 진짜 하나하나 안맞아서 소리 높아지고
진짜 이럴거면 내일 같이 가지말자고 이렇게 안맞는데 내일 어떻게 놀수있겠냐니까
너랑 맞는 사람이 있을거냐부터 사람이 맞춰가는거지 짜증내는 내가 이상한거라면서 뭐라고하는데
솔직히 난 이런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언니 맞춰줄생각도 없고 언니랑 같이 다닐생각도 없음
아니 오히려 같이 다니고싶은 사람은 언니면서 왜 내가 저런 소리까지 들으면서 본인한테 맞춰줘야하는지 이해할수없음
아 그냥 언니랑 내일 안갈꺼야 진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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