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안치고 보자마자 울음 터질 것 같아서 쌤이 청하신 악수 한번만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입술 꽉 깨물고 들어갔다
진짜 계실줄 몰랐거든 그리고 작년에 아파서 자주 안나오셨는데 방학식날 애들한테 말씀 안하시고 명퇴하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 생각해도 울컥한다
다른애들도 쌤 봤을까...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2) 게시물이에요 |
|
뻥안치고 보자마자 울음 터질 것 같아서 쌤이 청하신 악수 한번만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입술 꽉 깨물고 들어갔다 진짜 계실줄 몰랐거든 그리고 작년에 아파서 자주 안나오셨는데 방학식날 애들한테 말씀 안하시고 명퇴하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 생각해도 울컥한다 다른애들도 쌤 봤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