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중고딩 알바생들이 그렇다는 말이 아님 진짜 ㅋㅋㅋㅋ 편의점 할때는 네시 출근이면 네시 오분~십분 애매하게 조금씩 늦는건 기본이고(늦어도 십분까지는 봐줬어서 괜히 나만 십분씩 더 일함^^ 매일.. 한두번 아니고 늘 항상) 뭐 식당 할때도 은근슬쩍 힘든 일은 다 미루고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고 어물쩡 넘기고 서비스업인데 지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 티 다내고ㅋㅋ; 손님이 기분나쁘게 했으면 몰라 걍 자기 개인사정으로 저기압인걸 티를 냄.. 또 그냥 하다가 힘들면 아무 연락 없이 잠수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하겠으면 대충 핑계라도 대고 안한다고 해야지.. 아무말없이 잠수타면 사장이랑 다른 근무자들만 개고생 하도 이런 애들이 많아서 진짜 내가 사장이어도 중고등학생 알바 안쓰고 싶을듯..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도 느낀거고 성인 되니까 더욱 뼈저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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